5월 5일... 어린이 날이기는 한데... ... 오카자키 리츠코씨의 2주기이기도... ... 후에... 시간이라는게... 참 빠르다...랄까... ... 우리 곁을 떠난 사람을 위해서... 남겨진 자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고작... 기억하는 것... 밖에는 없는 거니까... ... 잊지 않는 것이... 내가 할수 있는... 유일한 길...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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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ここに居てくれて...Many Thanks For You...뻘글만이 존재하는 곳복구하려고 했지만 실패리셋 대기 중
Chaos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