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래~ 요~ 난~ :: 2009/04/05 23:19난 꿈이 없어요
희망도 없어요 나는 망했어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쓰러져 좌절하고 있어요 언젠가 난 그 벽을 넘어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나요? 이 무거운 세상에 나는 묶일 수 밖에 내 삶의 끝에서 공무원 시험을 함께해요 꿈도 희망도 없는 열차를 타고 가면 나오는 종착역이... 공무원 시험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원래부터 나는 국가에 봉사하는게 꿈이였다 이런 사람은 예외겠지만... 그런데... 나도 그런 사람이 될까 두렵다... 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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