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의미없는 짓 중에 하나...
Key社 게임 초회한정판으로 지르기...
우훗우훗... (...)
이유는 단지 특전 음악 씨디!!!
정말 의미없다... (...)
왼쪽 박스는 겟츄 특전 500피스 야광 퍼즐...
오른쪽은 드디어 도착한 오퍼레이터즈 사이트 공식 가이드 북...
... 문제는?
새벽에 엔딩 보고 잠들었는데 점심쯤에 벨이 울려서 나가니 우체부 아저씨...
일본에서 왔네요... 네, 감사합니다...
하고 열었더니 리틀 버스터즈와 가이드 북...
...
이번 물건들은 전부 의미 없나...
PS
난 주로 음악 씨디를 사서 그런지...
型番? 이라는 녀석이 익숙한데...
리틀 버스터즈 찾으려니까 힘드네...
공식 가이드북은 못 찾았고...
ASIN/ISBN이나 EAN/JAN이라는 녀석도 있는데...
바꿔야 하나...
ISBN은... 바코드 번호 같은데...